방명록

  1. 김어진 2015.10.05 1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엄마맘이라고 하는 육아소셜매거진으로, 블로그와 페이스북, 카스 등의 SNS 채널을 통해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육아 사이트입니다.

    이렇게 메일을 드리게 된 이유는 자녀를 두신 분으로써
    독일식 선진국 교육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포스팅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국내의 육아맘들께도 이러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저희 엄마맘에 기사 송고를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기사에 대한 원고료는 1주일 2건 기준으로 10만원 이며,
    초반에는 기존에 작성해주셨던 블로그 포스팅의 내용을 약간 편집해주시면 토대로 발행을 할 예정이고,
    이후에는 소재를 전달드리거나 새로운 컨텐츠의 작성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부디 저희 채널에도 방문해보셔서 어떤 곳인지 확인해보신 뒤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맘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lobalummamam
    엄마맘 블로그 : http://blog.naver.com/ummamom2015
    엄마맘 카카오스토리 : https://story.kakao.com/ch/ummamam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부탁드립니다.
    모쪼록 회신을 기다리겠습니다^^
    제 이메일은 eojin.kim@mpia.co.kr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Chan 2015.07.17 23: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실례지만 초대장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혹시 있으시면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메일 주소는 bstander@naver.com 입니다.

  3. 2015.07.02 14: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6.08 06: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5.06.08 06: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5.05.22 18: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5.14 1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김윤정 2015.03.26 17: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방송작가로 한 19년 일해온 김윤정이라고 합니다.
    <세계의 교육현장>도 했었죠. 미국과 러시아 편이요....
    독문과를 나왔고, 결혼은 늦어 올해 45세, 열 살 난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답니다.
    <세계의 교육현장>을 하면서도 그랬고, 아이를 낳은 이후 아니 유치원이라는 첫 교육기관을 보내기 시작한 5세때 이후 교육에 대한 고민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혁신 초등학교를 보내볼까, 대안 학교를 보내볼까..... 그러다가 결국 일반 초등학교를 벌써 3년째 보내고 있어요.
    이 곳을 찾아 인사드리고 상담하시는 분 대부분 비슷한 심정들일거에요.
    지난 10년과 세월호 사태 이후 더더욱 암담한 마음입니다.
    아이가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혁신학교도 대안학교도 제주도에 있다는 국제학교도... 한국이라는 그릇안에서는 한계가 너무도 많다는 생각입니다.
    지난 1월 독일에 계신 양부모님(독일인 부부)도 오랜만에 뵐 겸, 아이를 데리고 쾰른을 시작으로 여러 도시를 돌아다니다 왔어요.
    열 살 아들 녀석,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돌아오기 전날은 시무룩해져서 가기 싫다고....
    아이 교육때문이라면 독일에 오지 말라고 말씀하신 글 읽었습니다.
    저는 아이가 "배움"의 진정한 본래 의미가 살아있는 곳에서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수단이나 목적이 아닌.... 그저 배움이 즐겁고 행복하고.... 그래서 요즘 심각하게 독일 이주를 생각하고 있어요.
    남편도 교육관이 같아서 가족이 함께 가는 걸 고민하고 있는데, 그러자니 가서 무엇을 하고 살아야하는 문제까지 고민에 추가 되네요.
    저는 방송작가로, 남편은 광고 영상 편집 감독으로 20년 가까이 일해왔고, 지금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일을 그대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죠....
    에구.... 초면에 제가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네요.
    한국에서 기자로 일하셨었고, 제가 연이 있는 프로그램에 관여를 하셨었다니 반가운 마음에 그만.... 실례가 됐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김나지움 입학을 생각하면, 저희 아이가 6개월 늦춰서 이번 가을 학기 3학년에 입학해야할 것 같은데,
    독일어는 전혀 못해요. 가서 생활하는데 아이가 많이 힘들까요?
    책을 매우 좋아하고, 레고를 좋아하며, 검도와 영국문화원에서 놀이식 영어수업을 듣는 것 외엔 사교육 전혀 받지 않고 있는 아이에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학교 공부를 잘 하네요.
    새학기 총회를 다녀오고 상담을 다녀오고 나면 더더욱 마음이 심란해져요.
    학교는 전혀 바뀌지 않았어요. 교사도, 학부모들도.....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무턱대고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만, 인연이 되어 이런저런 이야기 주고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건강하고 평화롭기를.....
    김윤정 드립니다.

  9. 신향식 2015.03.21 0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셔요? 대한민국 서울입니다. 독서신문 객원기자 신향식 기자입니다. 제가 독일 글쓰기 교육에 관해서 심층취재를 하는 중인데 박성숙 선생님을 꼭 인터뷰하고 싶습니다. 며칠 째 연락처를 수소문하여 연락을 드리고 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아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제 메일 주소는 sws_writing@hanmail.net 입니다. 한국 핸드폰 번호는 010-8798-5297입니다. 카톡 아이디는 KT9875286입니다. 꼭 연락 부탁 드립니다. 저는 5월 11일부터 약 열흘 간 독일 현지로 취재를 가는데 아직 취재원 등이 세팅되지 않아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10. 2015.03.16 20: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