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교육 이야기]

 

중국에서 출간되다 

 

 

끙~~ 요즘 개인적인 일로 너무너무 바빠서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지 못하네요.

 

오늘은 무터킨더 책 소개 좀 하겠습니다. 지금은 천천히 다음 책 정리중이고요, 다음 달 안으로 원고 넘기려합니다.

 

참, 중국에서 발간된 [독일교육 이야기] 표지 구경 좀 하시겠어요? 작년에 나왔는데 이제서 소개합니다. 헤헤....좀 촌스럽지요? 중국에 사는 분들이 보시면 친구에게 소개도 하고, 이책으로 중국어 공부 좀 해도 될 것 같은....^^

 

대만에서 출간된 [꼴찌도 행복한 교실]은 디자인면에서 역시 좀 나았네요.^^

 

얼마 전 우연히 중국 유학생을 만날 일이 있었는데 내 책이 중국어로 출간되었다고 하니, 반색을 하며 읽었다지 뭐예요? 깜짝 놀랐습니다.

 

알고 보니 사실은 저와 잘 알고 지내는 중국인 박사아줌마가 소개해 줘서 읽었다고....ㅋㅋㅋ. 여하튼 정말 신기하고 반갑더라고요. 중국 사람들도 독일교육 이야기 좀 읽고 각성해야 합니다. 들어보니 중국교육도 정말 아슬아슬 하더라고요.

 

바쁜 일이 지나가면 다시 발동 걸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아니 무터킨더가 독일교육 이야기 안 쓰면 시원해 하는 알바들이 있으려나? 좋아하지 마시길.... 이미 본업이 글쟁이가 되어버린 것을 어쩌겠어요.

 

아무리 바빠도 독일에서 경험한 극우와 극좌의 상관관계에 대해 한 번 써보겠습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지요? 이 나라에서 보니 정말 그렇더라고요. 극우와 극좌를 지향하는 사람들 겉모습이 얼추 비슷합니다. 그런데 속은 어떨까요? 다음 포스트를 기대하세요.^^

 

예고편입니다. 혹시 잊어버릴까봐.... 나이 들어가니 이렇게 확인해 두지 않으면 깜박깜박 합니다.ㅎㅎㅎ

Posted by 무터킨더